짧게 찍먹이 가능한 스테이킹
= 팀도 물량 늘리기 위해서 만든 시스템
- 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으로 아반티스 TGE 시절에
하루인가? 스테이킹해두면 물량 두배 줄게
뭐 대충 이런 이벤트를 했었는데
1. 하루를 묶으면 두배를 줘? 못먹어도 고
2. 두배를 준다고? 무조건 폭락 각이네. 절대안해
이런 이지선다에서 적지않은수가 2번 고르고 팔아먹은걸로 기억해요.
근데 결과는 하루뒤에 파는게 더 이득이었고
그냥 며칠 푹 묵혔다가 파는게 훨씬 이득이었음
바닥대비 10배 넘게 올랐나. 그랬으니까.
지금 베이스드도 만약 아반티스 같은 전략을 구상중이라고 한다면 꽤 재밌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