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dictfun...?
솔직히 폴리/칼시. 둘이 리테일 유저에게 얼마나 큰 에어드랍을 해불지 예상 불가능의 영역이라고 보고
애당초 TGE해서 토큰을 줄 필요가 없음.....
기대감을 사라지게 만드는 강력한 요인 중 하나가 될텐데 굳이?
내가 만약 폴리/칼시 파운더라면 절대 토큰안냄.
그치만 그 둘이 밸류를 저기 어디 최상단까지 뚫어둔건 맞잖어..??
분명 바낸은 여기에 발 걸치고 싶어할거라.
보이는게 Predictfun 말고 없는거같은.
근데 만약 얘가 아스터 같은 플레이북을 할거라면, TGE하고나서 바로 쌩매수 박는게 나을수도 있음.
이번에 레알마드리드 <정배>길래 지켜봤는데 18년만에 지더라고요?
예측마켓 «« 절대 예측아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