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아스터를 찾겠다는 열망으로 이것저것 건드리지만
피눈물을 흘리는데요.
최근의 오피니언도... 많이 아쉬웠다고 하죠.
그렇지만 YZiLabs가 붙어있는 predict.fun을 관심있게 보고있고
동시에 Genius Terminal 여기도 살펴보고 있습니다.
바이낸스 크라임의 저주에 빠져버림....🤮 🤮
만불님 글 보고 데이터 찾아보니까
https://dune.com/geniusterminal/geniusdata
2월 하락장 내내 그래도 볼륨이 버텨주더라구요.
장도 구린데 수수료를 녹여가면서 하는건 너무 가성비가 떨어지는거 같아서 추천하진 않고요.
현물 페어 거래로 볼륨채워서 적당히 익절하고 뱉고 하는걸 해야할듯합니다.
https://www.tradegenius.com/asset
근데 말이 쉽지... 하다가 물리면 답도없긴함
그나마 이미 충분히 하락했다는게 위안이라면 위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