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사람이 아니라 AI가 인터넷을 더 많이 쓰게 됩니다.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지금 인터넷은 “사람이 쓴다”는 기준으로 만들어졌기 때문.
a16z는 이 점을 짚었습니다.
AI가 늘어날수록 기존의 신뢰 방식은 무너질 수밖에 없다
https://x.com/i/status/2019119378537832763
지금처럼 “이게 AI인가 사람인가”를 구분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이제는 데이터 자체가 믿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 누가 만들었는지 증명 가능해야 하고
✅ 개인 정보는 보호되어야 하며
✅ 사용자가 직접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게 a16z가 말한 AI 인프라의 핵심.
그리고 여기서 DataHaven이 등장합니다.
DataHaven은 처음부터
“검증 가능한 데이터 레이어”를 만들겠다고 설계된 프로젝트
AI도, 사람도
같은 기준으로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구조를 지향해왔습니다.
즉, a16z가 지금 말하는 방향과
DataHaven이 해온 설계 철학이 거의 같습니다.
$HAVE 토큰 에어드랍 작업은 일전에 가이드를 올려드린적이 있습니다.
https://t.me/waitstudy/32404
커뮤니티에 토큰 50% 할당한 만큼 챙겨보시죠.
설날에 할거 없자너...😓 #K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