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컨셉을 보아하니 단순히 얼리 유저들에게 $HAVE 토큰을 많이 준다기보다는 생태계에 꾸준히 기여하는 유저들을 원하는 것 같습니다.
> Camp Haven❓
- 8개의 텐트, 8가지 기여: 교육, 창작, 테스팅, 빌딩 등 8개의 텐트 존재
- 내가 개발자가 아니어도 교육 텐트에서 배우거나, 스토리텔링으로 참여해도 충분히 XP를 모으기 가능
* XP는 단순 포인트가 아니라, 내 지갑 하나에 연결된 소중한 '기여 데이터'가 된다고 합니다.
✏️ 보통 이런걸하면 사람들 무한 다계정부터 시작해서 최대한 빨리 초기선점을 해야한다는 느낌이 강한데 사실... 이것때문에 뒤에 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이걸 해야하나 싶은 상황이 생기는데 DataHaven은 그냥 지갑 한개만 써도 된다. 초기보다는 롱텀으로 생태계랑 함께하는 유저를 우대하겠다. 이쪽 방향으로 스탠스를 잡은 것 같아요.
이런건 기본적으로 초기에 막 먼저 해야할것 같은 FOMO를 만드는게 마케팅에 유리한데도 본인들 할일만 하네요. 이건 좀 가산점인듯.
✅ 참여 방법:
1. https://camphaven.xyz/home 접속 후 지갑 연결
2. 나에게 맞는 '텐트' 탐색 (아무거나 해도 될듯)
3. 소셜 퀘스트 , 출석체크 등... 다양한 방법으로 XP 쌓기
트위터 : https://x.com/DataHaven_xyz
백서 : https://docs.datahaven.xy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