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빠른 TPS 및 낮은 수수료만 장점인 체인
1. 실사용 없이 트레이딩과 에어드랍만 전제된 체인
2. 프라이버시가 옵션인 체인
3. 빌더 경험이 파편화된 체인
4. AI를 고려하지 않은 체인
5. 게임을 여전히 서브 섹터로 취급하는 체인
이 중 몇 가지만 해당돼도, 그 체인은...
“살아 있지만 쓰이지 않는 L1”
그 기준으로 보면 Sui는?
2026년 L1 생존 기준을 고려해본다면 합격점이라고 봅니다. 아직은.
> 결국 관건은 다른 길이라고 봅니다.
TPS 빠르다고 홍보하던 L1 다 망했다
수수료가 싸다고 홍보하던 L1 다 망했다
나도 여러분도 빠르다고 그 체인을 쓰지않고 수수료가 싸다고 체인을 쓰지않아요.
빠르고 싸다고 모두가 썼다면 앱토스 체인은 이미 이더리움을 넘겼겠죠.🤣
하지만 그러지 못해요. 킬러 디앱이 없고. 생태계의 투자가 없기 때문.
이런 의미에서 수이 생태계는 프로젝트에서도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있고 킬러 디앱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중이고요.
당장 모멘텀만 하더라도 우리가 다 아는 디앱이기도 하고.
2026년은 Sui가 더 증명할수있길.
https://x.com/i/status/20084212596806410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