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피카 구경갔는데 여기 좀 재밌던게
https://app.pacifica.fi/funding
대놓고 펀딩탭이 있음.
퍼시피카 , 바이낸스 , 하이퍼리퀴드 , 라이터 , 바이빗 등. 다른 거래소들 펀비를 올려놓고 비교하게해둠.
우리꺼 써서 트레이딩하라는 말이지.
보통 본인들 거래소에서 갭먹고 파밍하려고하는걸 싫어하는 경우도 많은데 오히려 툴까지 제공해주면서 거래소 써보라고 추천하고 있음
그리고 더 재밌는건 트레이딩 하려고 Trade를 누르면 $LIT 차트를 보여주더라고요.
지금 너네 거래하고싶은거 라이터지? 이런느낌.
물론 거래량은 존나 적음.
배리나는 Market 탭에서 모든 내용을 다 보여줌
https://omni.variational.io/markets
심지어 토큰 FDV까지 보여줌(?)
뭔 이런거까지 보여주나 싶긴했네요. 보법 다르긴해.
그리고 공식홈페이지 구석에 가면
https://dune.com/entropy_advisors/variational-protocol
듄 데이터까지 정리해서 보여줌.
퍼프덱스의 강점을 극한으로 살려버린 케이스가 아닌가 싶은.
특히나 배리나는 볼수록 나중에 더 잘될여지가 많다고 느껴지는게
여기도 결국 미국주식 같은 페어가 올라올텐데
다른 퍼프덱스들 하는거보면 주식 리스팅 해놓고 호가창 텅텅이거든요.
근데 여기는 어차피 호가창 안키워버린다 마인드라서 확장성은 더 좋을것같습니다.
실제로도 이미 알트코인 페어 갯수가 485개 이따구임.
다만 하이퍼리퀴드에서 활동하는 찐고래들을 잡으려면 메이저 페어에서만큼은 호가창을 제공해주는게 맞는 것 같기도하고....
이런 의미에서 엣지엑스는 비트 이더 솔라나 같은 메이저 페어 유동성은 꽤 충분합니다. 진짜로 좋은편.
https://pro.edgex.exchange/trade/BTCUSD
현재는 포인트 시스템도 끝났고, 시즌2 하는 타이밍도 아니라서 상대적인 메리트가 약한편이긴함
이 부분을 팀도 인지하고 있고, 다음주나 해서 새로운 보상방안이 나온다고해서 기다려보는 중.
아 참고로 배리나도 라이터처럼 수수료 무료라는 강점이 있음. 하지만 거래할때마다 스프레드에서 손실이 무조건 발생하기에 사실상 수수료 있는거임. 그냥 말장난이라고 보면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