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라이폴드 ( 약 400만원 )
- 연말에 샀지만 체감은 꽤. 매우. 만족.
- 지인들 만날때마다 보여주면 기분개조음
- 니케 할때 초대형 화면으로 볼수있음
- 버튜버 볼때 초대형 화면으로 볼수있음
2. 마운자로 ( 약 30만원 )
- 생활패턴 ㅆ창나서 새벽에 식사를 해버리는 대참사 발생
- 그래서 배고픔을 없애줄 친구 찾다가 마운자로 발견
- 솔직히 매우 궁금하기도 했고. 그래서 바로 병원가서 처방받음.
- 식욕 자체를 잡아주고 배고픔도 없애줘서 일상 생활에서 불편함이 없어짐
3. 멜라토닌 ( 몇만원 )
- 생활패턴 진짜 개처망해서 잠을 1~2시간 이상으로 못잠
- 수면제도 먹어봤는데 오래먹으면 안될거같아서 수면유도제 + 멜라토닌 먹는중
- 나름 나쁘지 않음
4. 가족선물 ( 케바케 )
- 뭔가 심리적 만족도가 높음
5. 쓰레기 안버리기. 무단횡단 안하기. 선행하기 ( 무료 )
- 뭔가 착한일을 한거같음
- 착한일하면 인생개망했을때 원코인 주지않을까 내심 기대
번외) 돈 아까운거
1. 오마카세
- 맛을 잘 모르겠음. 생선맛이 다 거기서 거기.
2. 헬스장
- 헬스장을 안감
- 결제하고 다음번에 가니까 기간지나있더라.
3. 피규어
- 부끄러워서 숨겨둠...둠...
4. 니케 스킨
- 지나고보면 후회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