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울성 싸움이라고는 하지만 까보면 생각만큼 안하는곳들이 많긴함
KOL 쉴링 덜 붙은 곳들은 진짜로 텅텅인곳들 많음
그리고 엣지엑스를 하게된 이유는 제2의 하리라는 곳들 뒤지다가 트위터에서 찾았고
어플을 써봤는데 극초기 팀이 만들었다기에는 퀄리티가 매우 좋아서 쭉 들고온거였고..
하리때 가장 많이 들렸던 말이 제2의 하리는 없다는 말이었음.
나도 공감함. 제2의 하리는 없음.... 있으면 누가 좀 알려줘라... 누칼협 좀 해줘라 나한테.
근데 하리 잘나가잖아?
아직 하리 안죽었잖아...!
그럼 퍼프덱스쪽 밸류는 여전히 고평가 받을 여지가 많다고봄.
오히려 시장의 효율화를 걱정하기보다 하이퍼리퀴드의 밸류를 걱정하는게 더 현실적이라고 생각해요.
하리가 쓰러지면 그건 진짜로 끝임.🤮
물론 분명이 킬로엑스 처럼 참여자들 다 폭사시키는애들 나오긴할거임.
이미 옥토 같은거 좀 머리아프긴한거같고.
내 결론
: 제발 하이퍼리퀴드 망하지말라고 하루에 기도 1억번씩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