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L2 , RWA , 예측시장, 디파이 등.
다 시도해보는게 아닐까...
결국 시장에 퍼프덱스는 진짜 미친듯이 많기때문에 "차별점을 둔다" 라는게 쉽지 않고, 여기서 본인들만의 색을 명확하게 보여줄수있는 방법들을 찾아야할듯.
TGE
까지는 어찌저찌 기대감으로, VC투자로 버텨서 해낸다고 치고. 단기적으로는 시즌2 시즌3 에어드랍으로 버틴다고해도. 그 후에는?
" 사실 난 퍼프덱스가 아니라 XXX다! "
- 같은 노선 비틀기 죄다 한다고 봅니다.
이거 못하면 망할 확률은 100%
엣지엑스도 맨날 하는 말이 퍼프덱스는 우리들 계획의 일부라고 합니다. 이것저것 많이 실제로 준비중인것같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