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린이 시절부터 지갑주소 앞자리 뒷자리 다 암기하고있는 애지중지 내 지갑.
여자친구보다 소중히 여기던 내 지갑.
그 지갑 해킹당한게 2년전인가..
그때부터는 아무것도 믿지 못하는 몸이 되어버렸고
난 지금 내가 쓰고있는 핸드폰 , PC 아무것도 믿지않음.
이게 좋은거겠지...?
렛저 정도만 믿는데 이마저도 맨날 꿈속에서 잃어버림
코린이 시절부터 지갑주소 앞자리 뒷자리 다 암기하고있는 애지중지 내 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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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는 아무것도 믿지 못하는 몸이 되어버렸고
난 지금 내가 쓰고있는 핸드폰 , PC 아무것도 믿지않음.
이게 좋은거겠지...?
렛저 정도만 믿는데 이마저도 맨날 꿈속에서 잃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