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달? 아니 진짜 1~2년?
이 기간동안 큰 조정이 없었고
있어도 긴 기간에 걸쳐서 박은거지
하루만에 갑자기 몇십퍼 박은적이 거의 없었어요.
오히려 이제 시장이 성숙해져서 그런거 없다 <<
라는 사람들도 나왔었으니까...
물론 그래도 너무 긴 상승장으로 사람들이 슬슬 조심좀해야하지않을까.... 생각하던 시기였고.
그래서 레버리지도 좀 보수적(?)으로 쓰던 분들이 많았을텐데
언제나 최악은 상상 그 너머에 있는데. 그 최악이 펼쳐진게 이번 사태가 아닌가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