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분에 대한 생각을 항상 해왔는데 최근에 Vooi를 보면서 더더욱 느낍니다.
Vooi는 한국인 마케팅의 힘을 제대로 보는 것 같습니다.
"겨우" 토큰 2%. 그마저도 베스팅걸린 물량을 트위터 글쓰기에 보상을 걸었는데요.
사람들이 몰려가서 글은 글대로 써주고
Vooi 에어드랍 작업까지 하고있어요;;;
" 이거 퍼프덱스래!! " 하면서요.
( 퍼프덱스라고.... 불러야하나 이걸... )
CEN님 글을 보면 예전엔 1포당 채단가 1~2불 이었는데, 지금은 30불이 넘어간대요.
걍 말도안됨.
돈도 많고 시간도 많은 한국 코인충들이 달려가서 패주니까 14급 15급 퍼프덱스가 지금 9급인척 하고있다니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