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장은 “퍼프덱스가 과연 돈이 되어줄까? 또다시 하이퍼리퀴드급 성공이 가능할까?”라는 의문을 가져왔음.
2. 아반티스는 신생 퍼프덱스 중 가장 먼저 TGE를 진행하며 신호탄 역할을 했고, 그 결과물은 지금 좋은 상태.
3. 라이터·엣지엑스·베이스드에 비하면 지표가 떨어지지만, “퍼프덱스가 이번 메타의 주인공”이라는 확신을 강화함.
4. “아직 최약체인 아반티스가 이 정도라면 엣지엑스·라이터는 얼마나 높이 갈까?”라는 - 생각으로 이어짐
5. 참여자들은 포인트 가치와 FDV 상단을 새롭게 계산하며 홀딩 의지를 다지는 중
6. 곧 4분기에는 라이터, 엣지엑스, 베이스드가 TGE를 준비 중
7. 엣지엑스는 업계 최대 유동성과 강력한 바이백, 라이터는 제로 수수료와 스캘퍼 친화성, 베이스드는 충성도 높은 하이퍼리퀴드 커뮤니티를 무기로 함.
남동님이 장문의 글을 써주셔서 살짝 요약해봤습니다.
✏️여기에 제 생각을 더 하자면 , 작년 재작년. 그때도 한참 퍼프덱스가 유행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망했다고 여겨지는게 킬로엑스. 그리고 잘되었다고 다들 인정하는게 하이퍼리퀴드. 사실 단순히 망했네~ 잘됐네~ 라고 말하기엔 이 둘의 갭은 너무너무 큽니다. 이번 시즌에도 비슷할거라고 생각합니다. 하리 때문에 높은 밸류를 받고, 이제는 진짜로 괜찮게 빌딩하는 애들이 많아지는 것도 사실이지만 "모두가 성공할수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