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매는 재능이 필요한 PvP 구조라 대부분 손해를 보고 거래소만 배부르게 된다.
2. 디파이 파밍은 소액일 때부터 경험해두면, 자금이 커졌을 때 안정적으로 굴릴 수 있다.
3. 단순 예치만으로도 전통금융 대비 수십 배의 이자를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크립토의 큰 매력이다.
4. 매매 대신 예치 이율만 먹어도 충분히 “개꿀” 구조라, 크립토의 꽃은 결국 디파이라 할 수 있다.
라오니님은 디파이 쪽 파밍하시는거 올려주셔서 저도 자주 봅니다.
디파이 궁금하신분들은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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