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의원이 과거 “빚내서 집 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발언한 가운데,
최근 본인이 부동산을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또한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기준을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낮추는 세제 개편안을 추진해, “주식 시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조치”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저는 정치색을 떠나서 사람에게 가장 크게 실망할때가 내로남불 할 때인듯하네요. 자사고 특목고 폐지하자고 해놓고 본인 자식들은 해외 유학 및 자사고 보냈다거나, 본문처럼 빚내서 집사지 말라고 하면서 본인은 그렇게 해버리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