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가장 중요한 자산은 ‘데이터’.
하지만 데이터는 쉽게 노출되고, AI는 그걸 학습해버립니다. 이 흐름 속에서 닐리온은 단순한 보안이 아닌, 완전한 프라이버시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최근 닐리온은 ‘블라인드 컴퓨터’ 구축을 중심으로 3단계 발전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 Phase 0 – Nillion Compute
MPC(비밀 분산 연산)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데이터를 노출하지 않고도 다양한 연산이 가능
✅ Phase 1 – Intelligence
ZK Coprocessing 기술을 통해 AI/ML 연산도 비공개로 처리할 수 있는 인프라로 확장됩니다. 즉, AI가 데이터를 ‘보지 않고도’ 학습하게 만드는 구조
✅ Phase 2 – World Computer
AI와 Web3가 결합된 완전한 비공개 탈중앙 컴퓨팅 네트워크. 퍼블릭 인프라의 새 기준을 제시
🔥 프라이버시가 경쟁력인 시대, 닐리온은 이미 앞서가고 있습니다. 아크인베스트의 캐시 우드는 최근 이더리움 재단의 방향성에 공감하며,
“AI 시대의 핵심은 프라이버시와 무결성”이라 강조했습니다. 닐리온이 걸어가고 있는 길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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