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일단 요즘에 밋업가면 코인주는게 하나의 메타가 되어버린 것 같아서 진짜 큰맘먹고 갔는데요.
심지어 선착순이라길래 1시간 일찍갔는데 그래도 뒷순번이었다는게 ㄹㅈㄷ ㄹㅈㄷ
"원래 목표는 구석에서 몰래 문어 먹다가 오기"
현실은?
밋업전부터 1시간 줄서다가
겨우 들어간 밋업에는 앉을자리가 없더라....
그래도 또 제가 문어를 좋아하거든요.
문어라도 먹으려고 했는데
문어도 없더라......
<< 여기서 석나가서
그냥 집왔음......
지금 허리랑 다리랑 팔이랑 목이랑 온몸이 다 아파서 일주일 정도 집에서 안나갈예정...
Ps. 빨간안경 꼈다고 분명 말했는데 아무도 말 안걸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