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간 크게 벌고 단기간 크게 잃는 생활을 반복하면 도파민 체계가 박살이 날 수 밖에 없고.. 도박중독자 마냥 높은 변동성으로 인해.. 크게 번게 아니면 번거 같지 않는 상태에 빠지게 되는데.. 그렇게 몇번의 사이클을 하니 몇년이 지나 있더라..
이러면 안되겠다 뒤늦게 깨닫고, 이 패턴을 못 고치면 4-50대에도 이짓하고 있을 내가 보여서.. 현생 소중한거 다 잃을거 같아서.. 이에 대한 솔루션, 돌파구를 마련한게 장투임.
지금도 시장의 반응을 보면 가격이 하락하고 상승할 때마다 그대로 감정 노출 되는 분들이 많은데.. 그거 해결하지 못하면 시드가 커져도 인생이 망가지는 결과를 얻을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음.
https://x.com/gorochi0315/status/1895419231208129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