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정답이 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Pre-TGE 단계에서는 기대감만으로도 커뮤니티가 강성해지지만 TGE 이후엔 신기루마냥 사라지는게 커뮤니티기도 합니다.
에어드랍을 크게 먹여주면 커뮤니티가 지속가능한가? 물론 어느정도 그렇긴 하지만 이것도 한계가 분명해보이구요. NFT가 그 구심점 역할을 좀 하긴하지만 성공케이스는 극소수입니다.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는 개인적으로 미래에 대한 기대값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프로젝트고, 리테일이고 이게 참 이 판의 영원한 숙제가 아닌가 싶기도 하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