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긍정적이었던 점
- 텔레그램 only에 한정되었던 나를 트위터로 꺼내줌
- 확실히 '동기부여'적인 측면에서는 이만한 에드작이 없던 것 같음
- 스토리와 함께 병행하면서 시너지효과를 많이 느끼게 됨
- 스몰토크에 쥐약이었는데 트위터로 이 분 저 분 마구 비벼가면서 그나마 사회성 약간 올라감
✅ 한계
- 진짜 현업에 있는 대고수들의 관점을 보며 벽을 느낌
- 결국 초기엔 뭐 기술적인 글이니 아티클을 쓰려고했으나 광대로 변신
- 덕분에 포토샵을 조금 더 배우게 됨
✅ 긍정적이었던 점
✅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