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저도 막힌 혈 자리를 뚫고 다시 오르기 시작한거보면 알고리즘적인 변화가 좀 있던 것 같은데요.
카빵단에서 탈출하신 분들도 자주 보이고 혈자리 뚫리신 분들도 자주 보이니까 지금이라도 찍먹해보는건 어떨까요?
막 고수준의 글을 써야한다? 이것도 아닌 것 같은게 저도 그냥 백날 똥만 싸고 댕깁니다.
실제로 저도 막힌 혈 자리를 뚫고 다시 오르기 시작한거보면 알고리즘적인 변화가 좀 있던 것 같은데요.
카빵단에서 탈출하신 분들도 자주 보이고 혈자리 뚫리신 분들도 자주 보이니까 지금이라도 찍먹해보는건 어떨까요?
막 고수준의 글을 써야한다? 이것도 아닌 것 같은게 저도 그냥 백날 똥만 싸고 댕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