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28일 대기업 초과이익 배분 문제에 대해 "향후 토론회 등을 통해 공론화하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삼성전자 노사분쟁으로)여러 다양한 사회적 문제점과 과제들이 제기된 만큼 우리 사회가 터놓고 이야기할 필요가 있다"면서 "청와대도 향후 토론회 통해서 공론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는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대기업의 초과이익을 어떻게 사회적 분배할 것인가에 대한 유일한 해법은 사회적 대화밖에 없다"며 "다음 주 월요일(6월 1일) 노동부 주관 긴급토론회를 열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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