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명분을 이야기하진 않았지만 참여율 저조가 원인이 아니었을까 생각되는데...
MegaETH 역시도 TGE 이후 후속적인 생태계 참여를 이끌어내는 것에 한계를 좀 느끼고 있는 듯...
아쉬운 결과지만 그래도 그간의 스탠스를 보면 메가이더 팀은 꽤 유연한 사고를 하는 편 같아서 후속 프로그램까진 지켜보려고 하네요.
정확한 명분을 이야기하진 않았지만 참여율 저조가 원인이 아니었을까 생각되는데...
MegaETH 역시도 TGE 이후 후속적인 생태계 참여를 이끌어내는 것에 한계를 좀 느끼고 있는 듯...
아쉬운 결과지만 그래도 그간의 스탠스를 보면 메가이더 팀은 꽤 유연한 사고를 하는 편 같아서 후속 프로그램까진 지켜보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