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주식시장이 8000선 진입 기대감 속에 역대급 호황을 이어가는 가운데 소득·자산 불평등은 심화되고 있지만, 금융소득 과세 논의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은정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은 "자산과세가 없는 상황에서 자산가격 상승은 불평등과 사회적 갈등을 확대한다"며 "자산시장 팽창이 낳은 격차와 불평등을 어떻게 완화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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