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배리에이셔널은 작년 4월 쯤부터 이용하기 시작해서 꽤 인연이 깊은데요.
초기에 이용한 덕인지 나름 큰 돈을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리더보드 200~300위권을 유지 중입니다.
최근 시장상황이 어렵고 경쟁이 과열되다보니 퍼프덱스들도 고전하는 시장인데
이와 관련해서 팀의 방향성이나 생각에 대해 어느정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자세히 이야기 하긴 어렵지만 제도권 내에서 기관과의 협력에 포커싱을 맞춘 느낌이더라구요.
맨날 집밥만 먹다가 덕분에 맛있는거 먹었네용 ㄷㄷ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