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을 주고 받을 때마다 체인을 선택해야하고, 서명을 해야하고, 가스비를 내는 구조가 꼭 필요했나 싶기도해요.
특히 비용에 대한 부분은 일반적인 사람들이 이해하긴 어려운 구조아닐까요...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인 2002년 무렵에 국내 이메일 1위였던 한메일 (다음)이 유료화했다가 점유율 다 뺏겼던 전적이 이미 있는데 말이죠.
여튼 하락장에 접어들면서 "굳이?" 라고 생각했던 프로젝트들 상당수는 대부분 물갈이 될 시즌인 것 같아요.
이메일을 주고 받을 때마다 체인을 선택해야하고, 서명을 해야하고, 가스비를 내는 구조가 꼭 필요했나 싶기도해요.
특히 비용에 대한 부분은 일반적인 사람들이 이해하긴 어려운 구조아닐까요...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인 2002년 무렵에 국내 이메일 1위였던 한메일 (다음)이 유료화했다가 점유율 다 뺏겼던 전적이 이미 있는데 말이죠.
여튼 하락장에 접어들면서 "굳이?" 라고 생각했던 프로젝트들 상당수는 대부분 물갈이 될 시즌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