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최 회장은 SK하이닉스가 글로벌 투자자 기반 확대를 위해 미국 증시 상장(ADR)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ADR은 해외 기업이 미국 증시에 간접적으로 상장해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대체 증권이다.
기업이 원주식을 국내 보관 기관에 맡기면 이를 담보로 해외 예탁 기관(현지 은행 등)이 예탁증서를 발행해 해외 시장에서 거래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업계에선 SK하이닉스가 ADR을 통해 미 증시에 상장될 경우, 기업 가치 재평가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64996?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