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YES라고 생각합니다.
위 그림을 보시면 바이낸스 USD1 캠페인이 처음 시작한 1월 24일을 기점으로 시총이 퀀텀점프를 했는데요.
시작 전 $USD1의 시가총액은 3.16B 수준이었으나 캠페인 시작 직후 5.38B로 무려 발행량이 70%가 늘었습니다.
아무래도 앞서 이야기했던 것 처럼 하락장에 먹을거리 자체가 많지 않고 온체인 예치도 리스크가 있다보니 수요가 많이 몰린 것 같습니다.
덕분에 스테이블 코인 중에서는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USDT, USDC, USDS, USDe에 이어 TOP 5에 랭크되는 성과를 냈는데요.
물론 중간에 FUD가 한 번 돌면서 디페깅 공포로 약간 이탈이 나와 현재는 4.6B로 다소 내려가긴 했으나 큰 문제 없이 넘어갔고 투명성 대시보드도 나와서 리스크 대비도 어느 정도 성숙한 것 같네요.
결론: 제발 연장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