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코인지갑 업체인 '렛저' 사이트처럼 위장한 피싱 사이트였습니다. 피싱사이트 안내에 따라 코인지갑 USB를 꼽았습니다.
사이트는 마스터키 격인 '니모닉 코드' 24글자를 손수 입력하게 했습니다. 코인지갑과 그 지갑을 열 수 있는 열쇠까지 직접 넘겨준 셈입니다.
그리고 몇 분 뒤 해당 코인지갑에 있던 비트코인 320개가 전부 사라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80152?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