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업 접는다" 라고 공고라도 내고 접는 친구들은 그나마 양반이라는 거에요.
대부분은 운영에 다 손떼고 숨통만 붙여놓고 슬로우러그 엔딩이 나곤 합니다.
Reddio 같은 경우 패러다임 리드 투자를 크게 어필하던 프로젝트였는데 결국 토큰을 낸 이후 6개월여가 지난 11월부터 아예 소식이 없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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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dio 같은 경우 패러다임 리드 투자를 크게 어필하던 프로젝트였는데 결국 토큰을 낸 이후 6개월여가 지난 11월부터 아예 소식이 없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