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는 가장 먼저 검사한 거래소부터 제재를 부과한다는 '선입선출' 방식을 적용 중이다.
두나무(지난해 8월), 코빗(10월), 고팍스(12월), 빗썸(올해 3월), 코인원(4월) 등의 순으로 현장검사가 이뤄진 점을 고려하면, 제재도 같은 순서로 확정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빗썸은 최근 오더북과 관련해 현장검사를 추가로 받은 만큼 마지막으로 미뤄질 수 있다.
제재 절차는 두나무 때와 마찬가지로 인적·기관 제재를 먼저 확정하고, 이어 과징금을 처분하는 순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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