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지침은 “미국 이민자들의 건강 문제나 나이 등이 미국 자원의 잠재적 고갈 요인인 ‘공적 부담(public charge)’이 될 수 있다”면서 “비자 신청자들의 건강을 심사 절차에서 중점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살 빼야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92166
해당 지침은 “미국 이민자들의 건강 문제나 나이 등이 미국 자원의 잠재적 고갈 요인인 ‘공적 부담(public charge)’이 될 수 있다”면서 “비자 신청자들의 건강을 심사 절차에서 중점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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