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평가 정책을 바꾸면서 채무자의 '상환 의지'를 확인 하는 방법으로 인터넷 검색기록에 '상환' 같은 키워드를 검색해봤는지 디지털 풋프린트를 조회해서 이를 평가한다고 하네요.
차주가 인터넷 검색창에 '상환' 같은 키워드들을 찾아봤다면 상환 의지가 있는 사람으로 보고 이른바 '디지털 풋프린트' 기법을 활용하는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고 금융위는 설명했습니다.
국내 포털의 검색기록은 이전에 범죄 수사에 사용된 적이 있었는데 이런 곳까지 쓰여지는건 살짝 무섭다는 생각도 듭니다.
왜 이더리움의 가장 큰 가치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인지 다시금 느끼게 되는 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69061?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