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개개인의 Base 에어드랍 기대치는 높지않다고 생각함
다만 Base 생태계를 꾸준히 이용해왔던 사람들에겐 기회가 있지않을까도 싶은게
Base의 대표적인 디앱 Aerodrome에서 최근 $SYND 런치패드가 진행됐던걸 감안하면
아마도 향후 $BASE 런치패드도 가능성이 있지않나 싶고 여기에 생태계 기여자들 캡을 좀 주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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