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이 4~5토막 정도 났음
XP 총량을 보면 알겠지만 특정사용자만 그런게 아니라
모두가 4토막 정도나서 실질적으로 조정 전후 보상 차이는 크지 않을 것 같은데
굳이 XP 토막낸걸 시각적으로 보여주면서 공포감 조성 + 비호감 스택을 쌓는 이유를 모르겠음
그냥 놔두고 "우리는 실제 사용자를 더 중시하기에 부스팅을 부여하기로 했다"
라는 치트키를 썼으면 안됐을까?
대부분이 4~5토막 정도 났음
XP 총량을 보면 알겠지만 특정사용자만 그런게 아니라
모두가 4토막 정도나서 실질적으로 조정 전후 보상 차이는 크지 않을 것 같은데
굳이 XP 토막낸걸 시각적으로 보여주면서 공포감 조성 + 비호감 스택을 쌓는 이유를 모르겠음
그냥 놔두고 "우리는 실제 사용자를 더 중시하기에 부스팅을 부여하기로 했다"
라는 치트키를 썼으면 안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