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이토는 새로운 섹터를 만들었고 안정적인 수익과 시장적합성을 확보했음
- 그러나 상장비용 및 추가비용이 많이 든다.
- 관심도 대비 낮은 프로덕트 이용 전환율 및 참여급감 + 토큰 덤핑압박
- AI 콘텐츠 양산에 따른 피로감, 경쟁압박 등
- 지속적인 혁신이 필요
어느정도 공감이 가는 내용이긴하네여
https://x.com/vohvohh/status/1929691412771074479
어느정도 공감이 가는 내용이긴하네여
https://x.com/vohvohh/status/1929691412771074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