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에어드랍 작업을 경험하셨던 분들이라면 하나 같이 불안하게 생각하는 요소들
- 비용
- 불확실성
이 두 개라고 생각하는데 비록 리턴이 온체인 에어드랍 다계정보다야 작겠지만 비용적인 소모가 없고 리더보드에 들면 보상을 받는다 라는 확실성만으로도 할만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마케팅적인 측면에서도 바이낸스 알파 보내면서 토크노믹스 왕창 떼주는거보단 카이토로 소셜 지표라도 만드는게 더 효율적인것 같기도 합니다.
온체인 에어드랍 작업을 경험하셨던 분들이라면 하나 같이 불안하게 생각하는 요소들
이 두 개라고 생각하는데 비록 리턴이 온체인 에어드랍 다계정보다야 작겠지만 비용적인 소모가 없고 리더보드에 들면 보상을 받는다 라는 확실성만으로도 할만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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