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방 다지는 것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
앞으로는 모든 면에서의 격차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질 거로 생각합니다.
요새 상식이라 생각했던 것들이 다수결에 의해 부정당하는 걸 보면서 깜짝 놀라거든요.
제 주위에만 봐도 바쁘게 사는 사람들이 시간 쪼개서 더 많은 일을 하던데 이 차이가 뭘까요?
자산뿐 아니라 사고, 실행, 태도의 양극화도 함께 일어나고 있는 겁니다.
성장을 포기하고 기본소득, 배급을 당당히 요구하는 염치 없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초인플레 시대에 어떻게 해서든 잘살아보려고 본업, 재테크, 육아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의 격차가 어떻게 좁혀질 수 있을까요?
앞으로는 이룬 게 많을수록 그 옆에 콩고물을 받아먹으려는 사람들이 늘어날 거라 처신에 신경 많이 써야 할 겁니다.
뒤가 없는 사람에게는 어떤 봉변을 당할지 모릅니다.
서열화, 선민의식이 아니라 제가 느끼기에 좋은 대학은 주변 저점을 높여주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부동산도 괜히 균질성을 말하는 게 아닌 거 같고요.
사실 투자를 실행하고 있다는 것부터가 이미 앞서 나가고 있는 겁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사는 분들과 함께 성장해 나갔으면 합니다.
#단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