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에 대한 환상을 버리자.
꼭 읽어야 하는 책은 없고 모두에게 쓰레기인 책도 없다.
수단이 꼭 책일 필요도 없으나 스마트폰 없이, 원문을 읽는 습관은 들이면 좋다.
2. 다독하려 하지 말고 좋은 책을 여러 번 읽자.
살면서 몇 권의 책을 읽을까?
사실 그리 많지 않다.
따라서 어떤 책을 읽는지 고르는 과정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3. 완독에 대한 부담을 버리자.
모든 내용 다 탐닉할 필요 없이 취할 것만 취하면 된다.
좋은 책 한 권당 하나의 메시지만 얻어가도 충분하다.
저는 1년에 그래도 10권은 읽자는 목표는 있는데
그것보다도 좋은 책을 선정해서 읽고 삶에 적용하는 걸 훨씬 더 우선시합니다.
#단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