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IPO 글로벌 인수단으로 참여해 국내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진행했다. 그러나 최종 배정 과정에서 판매할 수 있는 스페이스X 공모주를 한 주도 받지 못하면서 투자자들에게 배정하지 못했다.
이번 결과로 스페이스X 편입을 예고했던 한국투자신탁운용의 계획에도 차질이 생겼다. 한투운용은 지난 4일 국내 운용사 가운데 처음으로 스페이스X IPO 참여 사실을 공개하며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ETF'에 공모주 편입 계획을 발표했다. 당시 한투운용은 IPO로 확보한 물량을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ETF와 한국투자글로벌우주기술&방산 펀드에 나눠 담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전날 스페이스X IPO 결과 공개를 돌연 연기한 데 이어 결국 ETF 편입도 무산됐다.
일단 이렇게 된 배경을 살펴봐야 할 거 같고
신뢰의 문제가 깨진 이상 월요일 큰 하락은 불가피해보이네요
어차피 다른 우주 종목 빠지기도 했고요
TIGER 미국우주테크는 다 털 건 아니고 상황 보면서 적당히 대응하겠습니다
어차피 편입은 할 거고 사실 본진인 미래에셋증권에 크리티컬한 이슈라
다른 이유로 TIGER 증권을 좀 사놨는데 이걸 좀 손절할 수도 있겠습니다
#투자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