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원칙을 가치를 기준으로 정할거냐 모멘텀을 기준으로 정할거냐가 나뉠 거고요
저는 모멘텀 투자를 지향하는 쪽입니다
늘 말하지만 가는 놈이 잘 가는 장이고, 앞으로 더 그럴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죠
기업/섹터에 모멘텀을 주는 게 뭐냐를 생각해봤을 때 이벤트 (재료)인 거죠
이벤트는 뭔가 차트도 아니고 재무제표도 아닌 제3의 무언가 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이벤트 = 사람들의 관심 = 기대감 = 수급 = 거래량 = 변동성 = 기회
가 다 같은 말이거든요
변동성이 크면 리스크도 있고 피곤한데 대신 기회를 많이 줍니다
근데 소외주는 원할 때 팔고 싶어도 못 팝니다
그래서 거래량을 젤 중요시하고요
그리고 지금 같은 개인이 주식 많이 하는 시대에선 이벤트에 따라 변동성이 극대화되는 추세라 봅니다
살면서 수많은 이벤트가 생길 건데 그걸 잘 활용하면 기회가 되는거고
모르면 그냥 넘어가는 겁니다
#투자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