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위성 전략을 설명드리겠습니다
4편까지 말씀드린 내용은 코어 자산의 중요성입니다
코어는 보통 시장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투자입니다
비중은 저는 40~50% 정도로 설정하고 대상은 QLD, TSLA, GOOGL, BTC이며 장기 보유합니다
코어 자산은 가격이 오르나내리나 상관없이 수량 확보가 핵심입니다
물론 쌀 때 더 많이 사는게 좋고 그러려고 노력하지만
전 투자 성과보다도 제 삶을 챙기려하기 때문에 그런 에너지 소모를 코어 자산에 하진 않습니다
코어 자산의 제1목표는 수익률보단 심리적 안정감입니다
다음으로 위성 자산입니다
위성 자산은 반대로 알파 (초과수익)를 추구하므로
리스크가 큰 대신 비중은 좀 더 작은 액티브 투자입니다
섹터 ETF, 주도주, 테마주 등 다 해당합니다
현재 보유 중인 우주 ETF, 코코레, KODEX 반도체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간혹 위성에서 코어로 승격하는 경우도 있겠으나 현재 보유종목에선 가능성이 낮습니다
어차피 제 기존 코어가 이미 리스크가 큰 자산들이기 때문입니다
또 이상적으로는 코어 70% + 위성 30% 정도 보유하면 젤 좋습니다만,
전 코어가 50%고 위성이 10% 정도고 나머지는 부동산+현금이네요
(부동산도 굳이 따지자면 코어에 가까우니 그럼 비중이 더 커지겠네요)
코어를 설정하셨으면 맘 편하게 편입할 위성 자산을 고르시면 됩니다
#투자포트폴리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