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2편 요약
: 포트 설계에 앞서 월 투자금액과 투자목표를 잘 설정해놓고,
자산의 중심이 되는 core asset을 깔아놓아야 한다 (가장 근본은 지수 ETF)
Core asset는 저같은 경우 QLD, BTC로 상당히 공격적인 편입니다
20대고 현금흐름도 또 하나의 종목으로 보고 있어서 내린 선택임을 감안해주시고
저게 core가 될 수 없겠다 싶으시면 SPY, QQQ, SCHD 등을 섞는 방식도 충분히 좋습니다
실거주 부동산도 좋고요
정답은 없습니다
어쨌든 core asset은 내 자산에서 큰 비중을 차지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Core asset 없이 개별종목 2~3개 트레이딩하고 전액 현금화하고 이런 식으로 가는거
실력이 출중하다면 더 성과가 잘 날 수 있는데 그렇게 할 자신이 없다면 지수는 반드시 보유하세요
Core asset 구성이 끝났다면 그 위에 알파를 추구할 섹터 etf나 개별종목을 쌓으시면 됩니다
요새 핫한 주도주 혹은 앞으로 핫해질거라 생각하는 소외주를 선택할 수 있겠네요
4편에 이어서
#투자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