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모 제조기라고 생각할 순 있지만
사실 전 이게 늘 궁금했어서 잘 활용할 거 같습니다
1. 매도 후 수익률이 높을 경우
-> 안 팔 걸하면서 수익을 길게 누리는 법을 익힐 수 있음
예를 들어 한때 보유한 조선주와 반도체주 모두 좋은 성과를 냈으나
가는 놈이 더 가는 장세에선 지나고 보니 매도 시점이 좋진 못했음
2. 매도 후 수익률이 낮을 경우
-> 잘 판 케이스인데 이 케이스를 우수사례로 삼아서 추후 매도 시점에 반영할 수 있겠습니다
근데 2번보단 1번이 많겠죠
그래서 '좋은 종목을 발굴했음에도 너무 빨리 놓아서 수익을 놓쳐버리는 실수'를 줄이는데 유용하다고 봅니다
물론 매도는 예술이므로 매번 100점 맞을 순 없지만 그래도 복기는 필요
#투자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