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시의 주장 중 하나는 향후 AI로 인해 생산성이 급증할 거니
인플레 위험 없이 금리 인하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이 주장에 대한 제 생각은 다음번에 얘기하도록 하고,
오늘은 조금 다른 결이지만 생산가능인구가 인플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이미 시작된 전쟁>이란 책에 나오는 주장입니다
요약하자면 노동자는 디플레이션적, 청소년과 노인은 인플레이션적 요소로 볼 수가 있으므로
총 인구보다도 '노동가능인구의 비중 변화'를 중요하게 봐야한다는 내용입니다
예전엔 중국의 노동가능인구가 많아서 저금리 저물가가 가능했지만
이젠 중국+선진국 고령화로 노인 비중이 신흥국 청년 비중보다 높아지면서
앞으로 저금리는 힘들 거라는 내용이죠
팬데믹 같은 이벤트는 가속화하는 요인이 되고요
그래서 기술의 발전이 줄어든 생산성을 얼마나 극복하느냐가 키 포인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투자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