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만으로는 시장 변동성에 취약하지만,
미국 주식은 글로벌 경제의 성장 동력을 공유하며 포트폴리오를 더 탄탄하게 만든다.
• 기술성장주는 미래의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한 잠재적 배당주로 볼 수 있다.
• 엔비디아는 안드로이드의 길을, 테슬라는 애플의 길을 걷는다.
• 테슬라 투자는 단기 수익이 아닌 인류 미래에 대한 베팅이 된다.
• 투자는 수익의 크기가 아니라 확신의 질이 핵심이다.
• 변동성은 성장주의 숙명이자, 동시에 강력한 복리효과 촉진 인자다.
• 매입, 담보대출, 상속 (Buy, Borrow, Die)
• 장기투자의 성패는 투자자가 보유 기간 동안 끝까지 버틸 수 있는 감정적·심리적 내구력을 갖췄느냐에 달려 있다.
=> 최근 스페이스 X를 다룬 책 <리프트오프>를 읽고 일론의 실행력에 다시 한번 감탄하게 됐다.
AI, 로보틱스를 필두로 한 폭발적인 성장이 예정되어 있고,
테슬라와 엔비디아가 최전선에서 각자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데 기술성장주를 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젊다면 더더욱 성장주다.
투자는 수익의 크기가 아니라 확신의 질이 핵심이라는 말에 공감한다.
단기 뉴스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확신을 갖고 뚝심 있게 밀고 나가는 게 장기투자의 본질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다.
#투자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