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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의 핵심 앵커 자산: 부동산

게시
2026.04.28 11:52
조회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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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주택 상태를 유지한다는 것은 동시에 정부가 제공하는 수조 원 규모의 세제 혜택을 자발적으로 포기하는 것이기도 하다.

• 투자는 진입 장벽이 가장 높은 것 (부동산)부터 해야 장기 생존 확률이 높아진다.

• 장기 인플레이션 환경에서 가장 좋은 전략은 가능한 한 신속하게, 최대한 많은 레버리지를 일으켜서 좋은 입지의 실물 자산을 매입하고 끝까지 버티는 것이다.

• 역세권 부동산을 주식에 비유하면 기술성장주와 유사하다. 반면 학군지 부동산은 배당성장주와 같은 특성을 지닌다.

• 아무리 고가 주택을 현금으로 매수할 수 있어도, 지속 가능한 소득과 현금흐름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보유는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

• 3대 저평가 요소: 학군지, 다주택자, 시장의 공포

• 금융 자산은 불의 성질, 부동산은 흙의 성질이다. 불로 번 돈은 흙으로 옮겨야 안정된다.

=> 주식 투자자 중 월세로 살고 주식에 몰빵하는 케이스가 있다.

하지만 난 못해도 실거주 1채는 마련해야 한다고 보는 입장이다.

책에서 얘기하듯이 집값 상승분 대부분이 자기 자본의 수익으로 직결되고,

집값이 하락하더라도 원화 가치가 약해지면서 대출 원금의 실질 부담은 계속 줄어들기 때문이다 (원화 숏베팅).

'내 집'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제공하기도 한다.

따라서 난 앞으로도 '부동산+미국주식'을 메인으로, 비트코인을 +α로 가져가려 한다.

보유세 강화로 인해 똘똘한 한 채 조차 안전지대가 아니며,

지속 가능한 소득과 현금흐름이 더더욱 중요해지게 됐다.

부동산 몰빵은 위험할 수 있으며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계속 고안해보자 (돈 벌 궁리).

학군지에 대해선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

사실 루지님 텔레그램에서 부동산 파트는 100% 팔로우업을 못했는데,

책에서 큰 흐름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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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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