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반열에 오른 시점이 최근일수록 금융투자를 우선 고려한다는 것도 앞선 분석에서 확인한 바 있다.
인터뷰에서 만난 젊은 부자들은 '자가 대신 월세로 살면서 금융자산으로 지속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면 노후 준비까지도 문제없다고 생각한다'고 답하기도 해 변화의 흐름을 체감하게 했다.
투자 대상을 선택 하는데 있어 부동산 vs 금융 어디에서 기회를 찾을지는 당시의 정책제도, 자금 운용 상황, 개인의 위험수용도 등 다양한 요인이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하지만 최근 금융투자의 다양성이 확대 되고 기회가 넓어지면서 부자뿐 아니라 일반대중의 관심과 이해가 크게 높아진 영향도 무시할 수 없는 변화이다.
향후 부자의 세대교체와 함께 자금 흐름이 어떻게 변할지는 관심있게 지켜볼 영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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