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으로는 집 팔고 비트코인에 올인한 사람도 있음)
뭐든 100%는 없다 생각하고 한 자산에 모든 걸 건다는 건 사실 좀 무모하다 생각합니다
비중 = 확신의 크기라 했으니
비트코인에 대한 확신의 크기는 제 투자 포트의 10~20% 정도일 뿐입니다
자기가 좋다고 판단하는 자산 꾸자사모하면 될 일이지
누구를 이해시키려 하고 설득시키려 하면 피곤해집니다
그냥 서로 존중하고 갈 길 가면 됩니다
#투자생각
(극단적으로는 집 팔고 비트코인에 올인한 사람도 있음)
뭐든 100%는 없다 생각하고 한 자산에 모든 걸 건다는 건 사실 좀 무모하다 생각합니다
비중 = 확신의 크기라 했으니
비트코인에 대한 확신의 크기는 제 투자 포트의 10~20% 정도일 뿐입니다
자기가 좋다고 판단하는 자산 꾸자사모하면 될 일이지
누구를 이해시키려 하고 설득시키려 하면 피곤해집니다
그냥 서로 존중하고 갈 길 가면 됩니다